"'최불암 시리즈'에 대한 저작권은 커녕 성명권, 초상권 등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최불암은 지난 2008년 서울 여의도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08 서울드라마페스티발 '엔조이 스타 앤 스토리(Enjoy Star & Story)-최불암 팬미팅'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래는 최불암 시리즈 목록
그는 "'최불암 시리즈'는 1980년대 중반 민주화 이후 학생 데모가 수그러든 이후 학생들 사이에서 생겼다"며 "(최불암시리즈가) 많은 인기를 끌자 출판사에서 책까지 내겠다고 하더라"고 밝혔습니다!
최불암은 이어 "당시 '학생들이 입시 때문에 너무 경직돼있으니까 재밌을 거다'라고 말하고 3개 출판사에 (출판을)허락했다"며 "90년대 중반까지 '최불암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자 각 출판사에서 난화분을 많이 보내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울러 그는 "하지만 난 그에 대해 초상권, 성명권, 저작권 아무 것도 없다"고 털어놨습니다!
또 그는 최불암 시리즈의 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최불암 시리즈'는 한국인의 인내와 끈기를 상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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